국제 스포츠계 리더들도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함께하고 있다.
나트 인드라파나 IOC위원(태국)도 조의전문을 보내왔다. '여객선 침몰이라는 국가적 슬픔에 잠겨있는 한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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