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인한 애도 분위기로 인해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들도 줄줄이 연기되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비극적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분 들께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페스티벌과 KSF도 이번 사고를 반면교사의 교훈으로 삼아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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