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의 유망주 이소라가 국제테니스연맹 르꼬끄 스포르티브 서울오픈 여자 서키트 대회 단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라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단식 결승에서 체코의 카테리나 반코바와 2시간 40분여의 접전 끝에 1대2로 역전패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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