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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올림픽 챔피언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제48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정수미(홍성군청)가 333점으로 2위, 전성은(LH)이 332점으로 3위에 올랐다.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이창환(코오롱)은 남자 일반부 70m에서 347점을 쏴 대회 타이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다. 임동현(청주시청), 진재왕(국군체육부대)이 345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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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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