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단거리 육상 스타 저스틴 게이틀린(32)이 남자 100m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한편, 이날 자메이카는 영연방경기대회(커먼웰스게임) 출전 선수 명단에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28)를 포함시켰다. 부상으로 아직 올 시즌 트랙에 등장하지 않은 볼트는 영연방경기대회에서 남자 400m 계주 주자로만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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