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의 유망주' 최다빈(14·강일중)이 올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 휘(수리고·137.73점) 김규은(연화중·129.71점)은 각각 3, 4위에 올라 주니어 그랑프리 출전권을 따냈다. 대회 1∼3등인 최다빈 김나현 최 휘는 각각 두 장의 출전권을 얻고 김규은은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 차례 출전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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