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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피겨스타 타카하시 다이스케(28)가 일본 피겨스케트연맹 회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드러나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하시모토 세이코 회장은 자유민주당 소속 4선 참의원이기도 하다.
한때 일본 피겨 아이콘 아사다 마오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일본 언론들은 유력한 입각 후보였던 하시모토는 이번 일로 다음달 아베 내각 개편때 향방이 불투명해졌다고 예측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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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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