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김동현 계체량 통과
'동현 스턴건 킴'이라는 호명과 함께 등장한 김동현은 '해병대'라고 쓰여진 빨간색 티셔츠로 쇼맨십을 선보였다. 이어 손가락을 들어올러 덤벼보라는 제스처까지 취했다.
김동현은 23일 오후 10시 타이론 우들리(32·미국)를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