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이 새로운 로고를 공개모집한다.
빙상연맹은 26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분위기를 쇄신하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새로운 로고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빙상연맹은 참신하면서도 빙상의 이미지에 잘 맞고, 3가지 종목(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피겨스케이팅)을 아우를 수 있는지 등이 평가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빙상경기연맹 홈페이지(www.skating.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원본 AI 및 JPG 파일·3건 이내)과 함께 이메일(koreaskating@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최우수상 당선자에게는 300만원을 지급하며, 지식재산권 등 제반 권리는 빙상경기연맹에 양도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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