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현(249위·삼일공고)이 인천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정 현은 지난해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정 현은 곧바로 중국 상하이로 이동해 챌린저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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