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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가 세계사격선수권 개인전 첫 금메달을 따냈다.
진종오는 결선에서도 192.3점을 쏘며 우승했다. 진종오는 2위를 달리다가 16번째 발에서 9.7점을 쏴 팡웨이(중국)를 끌어내리며 1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20번째 발까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종오는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의 기쁨도 누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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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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