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별(현일중)이 아시아테니스연맹(ATF) 문경 아시아 14세부 주니어 시리즈 1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남자 단식 결승에선 정영석(마포중)이 유진석(대곶중)을 2대0(6-4 6-4)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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