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김지연-이라진, '꼭 결승에서 만나자!'

기사입력 2014-09-20 18:03



2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에 준결승에 진출한 김지연과 이라진이 경기 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지연과 이라진은 준결승에서 각각 중국의 선천과 리 페이와 경기를 치른다.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20/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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