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역사' 엄윤철(23)이 북한에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19세의 나이에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깜짝 금메달을 획득했던 엄윤철은 2년만에 런던올림픽(합계 293㎏)기록을 5㎏이나 늘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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