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39)이 UFC에서 5년만에 승리했다.
한편, 밴텀급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에게 2대1로 판정승을 거뒀고, 임현규(29)는 경기 시작 1분 18초만에 사토 다케노리를 니킥으로 쓰러뜨리며 UFC 3승째를 거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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