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전희숙 '피하면서 정확한 찌르기 공격'

기사입력 2014-09-21 19:15



한국여자펜싱 플뢰레 남현희(성남시청) 와 전희숙(서울시청)이 2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맞붙었다. 남현희와 전희숙이 서로 찌르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 맞대결의 승자가 또 다른 4강전전의 승자인 중국의 리 후아린과 결승에서 만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고양=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9.2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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