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선수 장수정, 유니폼에 테이프를 붙이는 이유가?

기사입력 2014-09-21 11:41


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21.

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21.

21일 오전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 단체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가 열렸다. 출전을 기다리던 한국 장수정이 대회 규정에 따라 유니폼의 스폰서 광고를 가리기 위해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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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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