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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권총대표팀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사격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장미가 584점을 기록했고 곽정혜가 583점, 이정은이 581점을 보탰다.
김장미는 3위, 곽정혜는 5위, 이정은은 6위로 결선에 올랐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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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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