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평범한 플라이 놓치는 태국 '고등학교 수준의 대표팀'

기사입력 2014-09-22 19:01



21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 만루서 태국 수비수가 손아섭의 플라이를 놓치고 있다.

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2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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