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복향(22)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역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북한은 역도에서 나흘 연속 메달을 수확하며 역도 강국의 위용을 뽐냈다. 반면 한국의 김수경은 인상 1차시기에서 90㎏을 들었지만 다리 부상으로 용상을 시도하지 못해 실격당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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