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남자 조정 쿼드러플스컬 은메달

기사입력 2014-09-24 14:06


한국 조정 남자 쿼드러플스컬 대표팀이 은메달을 따냈다.

김인원(24·대구상수도) 김휘관(24) 이선수(26) 최도섭(23·이상 인천항만공사)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결선에서 2㎞를 6분36초44만에 달려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단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중국이 않으며 6분29초5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카자흐스탄이 6분37초66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가져갔다.

조정 남자 쿼드러플스컬은 이번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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