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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20·연세대)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메달을 따냈다. 인천아시안게임의 강력한 라이벌로 꼽히는 덩썬웨와의 전초전에서 먼저 웃었다.
손연재는 이어 벌어진 볼 결선에서는 5위에 올랐다. 덩쎈웨는 43위로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아시안게임 전초전에서 새역사를 쓰고 있는 손연재의 금빛 전망이 한층 더 밝아지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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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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