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태극 여궁사들, 여유만만 장난치며 긴장도 풀고~

기사입력 2014-09-25 10:51



2014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 8강전 경기가 25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신우철 코치와 석지현, 김윤희가 장난을 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2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