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여자 컴파운드 양궁, '238점으로 세계신기록 작성'

기사입력 2014-09-25 11:48



2014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 8강전 경기가 25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렸다. 석지현, 최보민, 김윤희가 경기 전 화이팅을 외치다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석지현, 최보민, 김윤희는 여자양궁 컴파운드 8강전에서 라오스를 238대215로 꺾었다. 238점은 2011년 8월 미국이 작성한 세계기록 236점을 2점 늘린 신기록이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2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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