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미라, '아쉬움에 고개를 못들겠어...'

기사입력 2014-09-26 13:19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 경기가 26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렸다. 결선에 진출한 정미라가 1위를 지키고 있던 마지막 한발을 8.4를 쏘며 2위, 은메달로 경기를 마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26/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