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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33·현대제철)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4강에 오른 오진혁은 대만의 쿠오청웨이와 경기를 펼친다. 한편 이승윤(코오롱)은 16강에서 탈락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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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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