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스프린터' 김국영(24)이 1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 장재근의 은메달 이후 노메달에 그친 한국 육상은 남자 100m에서 첫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김국영과 오경수는 28일 준결승과 결승을 치른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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