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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끼리의 집안 대결에서 세계랭킹 3위가 1위를 잡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역전 우승이다.
왕이한은 2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단식 준우승을 했었다. 그때 결승전에서 리슈에루이에게 졌었다. 이번에 금은의 주인공이 뒤바뀌었다. 한국의 배연주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배연주는 준결승전에서 왕이한에 1대2로 졌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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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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