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18·인천체고)-우하람(16·부산체고)이 한국 다이빙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안겼다.
한국 다이빙의 아시안게임 은메달은 2002년 부산 대회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에서 조관훈-권경민이 딴 이후 12년 만이다.
북한 현림영-리현주는 합계 379.14점으로 아쉽게 4위에 그쳤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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