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 동전으로 승패를 가리는 종목이 있다. 황당할 법도 하다. 그러나 규정이 그렇다.
결국 쿠웨이트가 웃었다. 행운의 1승을 따냈다. 반면 몰디브는 어이없이 1승을 헌납해 2패로 조별리그에서 짐을 싸고 말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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