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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유망주' 김영준(29·수원시청)이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정지현의 파트너로 6년을 보낸 뒤 2008년 아시아선수권대회 이후 6년만에 메이저무대에도전한 김영준은 금메달 기대주로 꼽혔지만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아쉽게 아시안게임 무대를 마쳤다.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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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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