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약물 복용이 적발돼 메달을 박탈당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말레이시아 선수단은 불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핑 검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타이초쉔은 이번 대회에서 도핑에 적발된 세 번째 선수다. 타지키스탄의 축구 선수와 캄보디아의 여자 정구 선수가 도핑에 적발된 바 있다. 그러나 금메달리스트가 약물 검사로 메달을 박탈당한 것은 처음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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