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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60KG급 한국 박진아와 중국 인쥔화의 결승전이 1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후 판정에서 심판이 인쥔화의 손을 들고 있다. 박진아와 인쥔화가 포옹을 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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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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