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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27·구미시청)과 이연경(33·문경시청)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승은 12초72을 뛴 중국의 우쉬지아오가, 은메달은 13초05를 기록한 중국의 쑨야웨이가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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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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