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김현지-오선순 '금메달 깨물어볼까?'

기사입력 2014-10-01 21:29



여자 하키 대표팀이 중국을 꺾 금메달을 차지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하키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이 1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열렸다. 중국을 1-0으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기뻐하고 있다. 김현지(왼쪽)와 오선순이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10.0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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