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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음주사고 "MBC 탁구 해설위원에서 물러나"…김분식 해설위원으로 교체
김분식 과장은 선수 시절 1994년 일본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복식 동메달리스트로, 현재 협회 홍보 등 업무를 맡고 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1%)을 훨씬 넘는 0.2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 관계자에 따르면 현 감독은 "직진을 했는지 좌회전을 했는지 우회전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소식에 "현정화 음주운전, 정말 대단한 사람 같네요", "현정화 음주운전, 저렇게 마셨는데 운전을 할 생각을 하다니...", "현정화 음주운전, 상대방은 많이 다친 건가요?", "현정화 음주운전, 저렇게 마셨으면 대리운전을 불렀어야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