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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2위 라파엘 나달(28·스페인)이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조기 탈락했다.
하지만 5일 맹장염 진단을 받은 뒤 컨디션이 뚝 떨어졌다. 나달은 수술을 시즌 후에 받기로 결정, 진통제를 맞으며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투혼의 효과는 없었다.
호주오픈 우승자인 스탄 바브링카(4위·스위스)는 질 시몽(29위·프랑스)에게 1대2(7-5, 5-7, 4-6)로 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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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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