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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김연아' 박소연(17·신목고)이 첫 출전한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박소연은 시니어 무대의 부담감을 털어냈다.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모두 한 차례씩만 수행점수(GOE)에서 감점을 받을 정도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향후 메달권도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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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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