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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을 빛낸 '펜싱스타'들이 충남 계룡시에 총출동한다..
남녀 플뢰레. 에페. 사브르 개인전-단체전이 모두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각급별 국내 최강자, 최강팀이 총출동한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지연(익산시청) 이라진(인천중구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정진선(화성시청)를 비롯한 국가대표 에이스들이 소속팀의 이름으로 참가하며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를 통틀어 종목별 우승자를 가린다.
10일 남자 에페,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개인전이 한꺼번에 치러진다. 11일에는 남자 에페, 남자 사브르 단체전과 여자 플뢰레 개인전, 여자 사브르 개인-단체전이 열린다. 12일에는 남녀 플뢰레 단체전, 여자 사브르 단체전, 여자 플뢰레 단체전과 여자 사브르 개인전이펼쳐진다. 13일은 계룡시장배 남녀 플뢰레 종목별 오픈대회로 남녀 플뢰레 개인전이 진행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