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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로드FC' 이둘희
작성자는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 졌을 때 분명 '빨리일어나! 새꺄!'라며 흥분했다"고 밝혔다.
이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고,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 역시 '일어나 XX야'라고 소리쳤으나 곧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
앞서 이둘희 선수는 지난 9일 열린 ′로드FC 19′ 대회에서 일본 후쿠다 리키 선수에게 두 차례 낭심을 공격당해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상민, '로드FC' 이둘희에게 설마 저런 말을?", "박상민, '로드FC' 이둘희에게 저런 말 했으면 정말 실망이다", "박상민, '로드FC' 이둘희에게 진짜 저렇게 말 했을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