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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의 대표 맵 '소환사의 협곡'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맵의 그래픽은 이전에 비해 생동감 있는 모습을 자랑한다. 지형뿐 아니라 정글 몬스터 그래픽에도 이 같은 변화는 일관성 있게 적용됐다. 맵상에 존재하는 각종 개체들의 움직임에도 각각의 특징에 어울리는 독특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대폭 추가됐다.
라이엇게임즈는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의 직관성과 명확성에 중점을 뒀다"라고 밝혔다. 매 순간 가장 중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시각적인 효과를 더하고, 맵의 각 부분에 특징적인 색깔과 디자인을 배치해 현재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 넘을 수 있는 벽과 그렇지 않은 벽도 시각적으로 구분되며, 양팀의 구조물 디자인에도 확연한 특징이 보인다. 중요한 구조물인 억제기의 재생성 시점 또한 시각적으로 나타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