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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 경기동영상 하이라이트 보니... '푸이그 맞는 순간 휘청'
이날 경기에서 최두호는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자마자 상대인 푸이그를 탐색하다 푸이그가 던지는 왼손 잽을 피하며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한편 최두호의 통산 전적은 12승 1패.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나가던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UFC 계약 이후로 1년 만에 거둔 첫 승리다.
경기가 끝난 뒤 최두호는 "감사하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이렇게 한 방에 끝날 줄 몰랐기에 기쁘다. 자신 있으니 앞으로 지켜봐 달라"고 인터뷰했다. 특히 승리의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상대 선수가 왼손으로 자꾸 들어오는 것을 보고 오른손으로 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게 적중한 것 같다"고 답하며 본능적으로 튀어나온 오른손 카운터에 대한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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