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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진출 1호 여성 파이터 함서희(27·부산팀매드)가 데뷔전에서 판정패했다.
1라운드 초반에 칼더우드의 안면에 펀치를 적중시키며 주도권을 잡은 함서희는 적극적인 공세를 퍼부으며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함서희는 심판전원일치 판정패를 당해 UFC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강자를 상대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쳐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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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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