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동료 육상선수와 결혼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28차례나 겨신한 이신바예바가 지난해 가정에 집중하고 싶다며 휴식을 선언한 이신바예바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복귀를 준비 중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