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다운도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6초943의 기록으로 샤를 아믈랭(캐나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다운은 월드컵시리즈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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