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크로스컨트리 여자 대표팀이 계주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일본(1시간08분16초6), 은메달은 중국(1시간08분41초4)이 차지했다.
'맏언니' 이채원은 10㎞ 프리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개인 1.4㎞ 스프린트 클래식 동메달리스트 주혜리도 이번 대회 두 번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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