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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셔틀콕 여자복식 최강 김혜정-공희용이 코리아오픈 정상에 섰다.
지난 6월 싱가포르오픈에서도 결승전에서 상대 일본 조를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던 김혜정-공희용은 상대 전적 2전승의 한 수 위 위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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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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