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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이탈리아)=공동취재단·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한국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예선에서 미국에 패했다.
경기 후 남봉광은 "오늘 팀원들이 뭔가 조금씩 샷이 맞지 않아 다들 힘든 경기를 치렀다"면서 "앞으로 한 경기라도 지면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남은 두 경기 다 잘해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코르티나(이탈리아)=공동취재단·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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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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