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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LIG손해보험을 누르고 승점 3점을 보탰다.
역시 가빈이었다. 1세트 처음부터 강서브를 보여준 가빈은 블로킹 3개와 서브 에이스 하나를 포함해 34점을 기록했다. 공격성공률은 61.2%에 달했다. 박철우가 9점, 고희진이 6점을 올렸다. KEPCO는 매 세트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막판 계속 집중력에 밀리며 1개 세트도 가져오지 못했다. 안젤코는 25점을 올렸지만 범실 9개를 기록했다. 신인 서재덕도 7점에 그쳤다.
한편,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LIG손해보험이 상무신협을 3대0(25-22, 25-18, 25-20)으로 눌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