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21일 열리는 2011~2012시즌 국내프로배구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52.65%는 여자부 도로공사-KGC(1경기)전에서 도로공사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남자부 경기 현대캐피탈-드림식스(2경기)전에서는 현대캐피탈 승리 예상(56.41%)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드림식스의 승리 예상은 43.60%로 나타났고, 세트스코어에서는 3대0 현대캐피탈 승리(20.62%), 1세트 점수차의 경우 3점차(37.34%)가 최다를 기록했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39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1일 오후 4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